오늘 밤, 재즈는 어디서?
색소폰·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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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색소폰 연주자 브라이언 청은 클래식 기반의 탄탄한 연주로 S.P.K. Trio 등에서 활약 중입니다. 영화 음악 참여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홍콩 재즈 씬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청(Brian Cheung, 張珈朗)은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색소폰 연주자입니다. 어린 시절 클래식 음악으로 시작해 대학 시절 재즈에 입문한 그는 시드니 호주 음악원(Australian Institute of Music)을 졸업한 후 2019년 홍콩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피아니스트 이슨 찬(Eason Chan), 기타리스트 마이클 찬(Michael Chan)과 함께 산포콩(San Po Kong)의 연습실 이름을 딴 'S.P.K. Trio'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재즈 대중화 단체인 'Three and a Half Beats(翻騰三周半)'의 일원으로 재즈 교육과 홍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서구룡 문화지구 프리 재즈 페스티벌, 앙상블 트랜지언스(Ensemble Transience), 홍콩 유스 재즈 컬렉티브 등 다양한 음악제와 공연에 참여해 왔습니다. 연주 활동 외에도 영화 '골드핑거(金手指)'와 황연인(Wong Yan-kin)의 'Chewing the Night' 등 영화 음악 및 녹음 작업에 참여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홍콩 색소폰 협회의 강사로 재직하며 학교와 기관에서 워크숍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吳沛軒
색소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