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재즈는 어디서?
기타·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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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타리스트 오오타케 켄은 오키나와와 대만 객가 음악을 융합한 독창적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린성샹과의 협업 및 '도쿄 주오 라인' 멤버로서 문화적 경계를 허무는 깊고 감성적인 연주를 들려줍니다.
일본 치바현 출신의 기타리스트 켄 오타케(Ken Ohtake)는 15세에 기타를 시작하여 독학으로 록 음악의 에너지를 익히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6년 저명한 재즈 기타리스트 누노카와 토시키에게 사사했으며, 2000년에는 츠무라 카메키치로부터 포크, 클래식 기타 및 음악 이론을 배우며 음악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2002년부터 오키나와 산신 거장 히라야스 타카시와 4년간 협업하며 2005년 독일 TFF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습니다. 같은 해 대만 뮤지션 린성샹(Lin Sheng-xiang)과 앨범 '종수(種樹)'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음악부터 대만 객가(Hakka) 음악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기타라는 악기로 연결하며 풍부한 상상력과 정교한 연주 기법을 선보입니다. 현재 '도쿄 주오라인(Tokyo Chuo Line)', '성샹 밴드(Sheng Xiang Band)', 'KINAKO & 도쿄 주오라인'의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